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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메탈
2009/10/15   최근 구입한 음반들 [8]
2009/07/24   최근 구입한 음반
2009/07/04   구입한 음반들 [8]
2009/04/28   최근 구입한 음반 [10]







 Shadows Fall - Retribution [+ T-shirt]

 Arch Enemy - Black Earth
 Aiden - Our Gangs Dark Oath
 Oceano - Depths [+ DVD]
 Arch Enemy - The Root Of All Evil [+ Ticket]
 Dark Mirror Ov Tragedy - The Pregnant Of Despair
 Behemoth - Evangelion
 Gortuary - Manic Thoughts Of Perverse Mutilation



 주문만 해놓고 신경도 못 쓰다가.

 학생회에 쌓여 있던 택배 더미를 한꺼번에 싸 짊어지고 왔다. 



 쉐도우스 폴 티셔츠.  기장도 길고 어깨도 많이 남지만 근성으로 입고 말겠다.

 아치에너미 데뷔작과 최신작 획득.  컬렉션 완성.  이제 공연 전까지 통째로 복습하는 일만 남았다.  히힝.

 뮤니씁헐 웨이스트 신보 대신 선택한 에이든의 데뷔작.  색다른 것 좀 들어보고 싶어서 골랐는데 과연 어떨까.



 2학기 전반 강의 끝.  다음 주부터 중간고사 돌입.

 이번 학기는 왠지 예감이 좋다.  초조하지 말자.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by 김재윤 | 2009/10/15 00:45 | 음악 | 트랙백 | 덧글(8)



 



 Abacinate - Ruination

  = 잘 만든 데스코어 앨범.


 Exhumed - Gore Metal

  = Exhumed 초기 명반.


 Agoraphobic Nosebleed - Agorapocalypse

  = ANB 신보.  장대한 케이스에 걸맞게 패치 하나와 버튼 네 개가 동봉돼 있다.  퀄리티는 괜찮은 수준.  본앨범 또한 짧은 플레잉 타임이 전혀 문제되지 않는 양질의 소음을 선사한다.


 Caliban - The Undying Darkness

  = 빠르고 날카롭던 초기 스타일의 살벌함은 간 데 없고, KsE 스타일의 깔끔하고 묵직한 메탈을 들려준다.  맛깔스럽게 진열된 곡들을 순순히 듣다 보면 변절이라 욕할 기분이 들지 않는다.  Anders Friden의 프로듀싱이 한 몫 했나?  바로 전 앨범도 들어봐야겠다.  결국 칼리반 앨범도 전부 다 사게 되는구나…….


 2NE1 - 1st Mini Album

  = 매우 신중히 고른 접대용 음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타이틀 곡 <Fire>가 제일 구린 곡이었다니!  <I Don't Care>, <In The Club>, <Let's Go Party> 등 중독성 강한 팝 넘버들로 수놓인 최강의 미니 앨범이다.




by 김재윤 | 2009/07/24 14:14 | 음악 | 트랙백 | 덧글(0)







 Mithras - Behind The Shadows Lie Madness
  → 음악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이번에 건진 최고의 수확.  이래서 내가 X아레코드에 발길을 못 끊는다.

 The Devil Wears Prada - With Roots Above And Branches Below [+ T-shirt]
  → 전작에 비해 아쉬움.  그래도 이 정도 변화는 예상했기에 거부감은 덜하다.  셔츠는 매우 만족스럽다.

 Bleeding Through - The Truth [Limited Edition]
  → 위와 비슷한 이유로 조금 아쉽다.  보너스 트랙 5곡에 라이브 DVD까지 동봉된 Complete Edition도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서 속이 쓰리다.

 Beneath The Sky - What Demons Do To Saints
  → 상상하던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들을 만하다.  연주는 단순하지만 보컬이 꽉 찬 느낌이다.

 Beneath The Sky - The Day The Music Died
  → 이것 역시 괜찮은 앨범이지만, 데뷔작부터 먼저 들어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했어야 했다.  중간에 말랑말랑한 부분은 집어넣지 마라.  제발 좀.

 To My Last Breath - It Will Be Buried On Calmness
  → 국내에도 이런 밴드가 있다.  정규 앨범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by 김재윤 | 2009/07/04 22:08 | 음악 | 트랙백 | 덧글(8)






 Hibria - Defying The Rules
 Insania - Agony - Gift Of Life
 Augury - Concealed
 Demiurg - Bastinado
 Heinous Killings - Hung With Barbwire
 Brodequin - Methods Of Execution



 오랜만에 브루탈 음반 좀 샀는데 완전 허탕 쳤다.

 겨우 하나 건진 게 Augury. 프록 데스 계열 밴드인데 굉장하구만. 올해 뉴클리어 블래스트에서 신보를 낸다니 눈여겨 봐야겠다.

 Demiurg 역시 비슷한 류인데 그럭저럭 들을 만한 정도다.

 이름값 해주는 Insania의 앨범도 쏠쏠함.




 그리고.

 금세기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한 장.

 Hibria 정규 1집은 메탈팬이라면 하늘이 무너져도 구입하자.

 헤비메탈 본연의 자세를 견지하면서 날렵하고 세련된 모습 또한 겸비한 최고의 앨범이다.

 이 멋진 음악을 코 앞에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그날이 머지않았다.  흐흐.




by 김재윤 | 2009/04/28 20:23 | 음악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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