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자.
즐겁게 살자.
바르게 살자.


 과제



 짜증난다. 

 지금도 과제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다.

 내일은 학교 복지관에 들러서 오랜만에 주문한 음반이나 받으러 가야겠다.



 P.S.  본의 아니게 Arch Enemy 공연에 모시고 갈 숙녀분이 정해졌습니다.  혹시라도 노리고 계셨던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설마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인생 참 절묘합니다.



by 김재윤 | 2009/09/27 19:43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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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SHUNx at 2009/09/28 01:28
어머나 ㅋ 혹시 여자친구가 생기신건가요!! ㅋㅋㅋ
Commented by 김재윤 at 2009/09/30 23:54
 그건 아닌 듯.ㅋㅋ 학교 다니는 동안은 안 생길 겁니다 아마. ㅠㅠㅋ
Commented at 2009/10/17 23: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재윤 at 2009/10/18 04:53
 어차피 정해진 게 아니었으니 상관없다.; 그리고 우리가 공연장에서 따로 만나는 것도 이상하지 않겠냐.;
Commented by 찌연♡ at 2009/10/18 00:13
나 왜 이거 내가 쓴글 안보여??ㅠㅠ

어뜨케 보는거샤..;;
Commented by 김재윤 at 2009/10/18 04:54
 가입하고 로그인한 상태에서 써야 보이겠죠 아가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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