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자.
즐겁게 살자.
바르게 살자.





 - 올 시즌에도 LG는 여기까지일까.  그래도 아직 4강의 희망은 버릴 수 없다.  끝까지 야구장에서 응원하자.


 - 와우.  또 친구들의 꾐에 빠져 며칠 간 동네 PC방을 전전하다 결국 30일 치를 결제했다.  이젠 진짜 마지막이야.


 - 이번 주말 경부선에 몸을 싣기로 결정.  깔끔하게 Overkill만 보고 와야지.



by 김재윤 | 2009/08/06 15:48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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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韓浪 at 2009/08/13 23:05
오버킬 밀물 굴욕 너무 슬펐습니다ㅠ.ㅠ
Commented by 김재윤 at 2009/08/14 09:40
 미치겠습니다 진짜……. 그 허무함이란……. ㅠㅠ 오로지 오버킬 형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그냥 부산 시내도 아닌 다대포까지 먼 길 나섰던 서울 메탈팬들은 어쩌라고. ㅠㅠ 당시 생각만 하면 아직도 잠을 설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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