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자.
즐겁게 살자.
바르게 살자.


 근황


 


 전지훈련 때 탄 자국은 언제 없어질 것인가.


 


 어쨌든 대차게 웃으며 잘 살고 있다.



by 김재윤 | 2009/07/24 14:24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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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마나스 at 2009/07/30 02:24
우와; 몸이 좋으시네요;;

살만 뒤룩뒤룩 붙은 저는 그저 부러울뿐;;
Commented by 김재윤 at 2009/07/30 12:37
 저도 십수 년 전까지는 평범한 돼지에 불과했었죠. 솔직히 말하자면, 언제나 먹고 싶은 것들 꾸역꾸역 배터지게 먹고, 운동할 때는 쓰러지기 직전까지 미친 듯이 뛰는 식의 똑같은 생활 패턴을 고수해 왔습니다. 어릴 적엔 살만 엄청 찌더니 언제부턴가 살이 쭉쭉 빠지더군요.

 아무튼 결론은…… 뭐든 열심히 하면 몸은 저절로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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