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자.
즐겁게 살자.
바르게 살자.





 



 Abacinate - Ruination

  = 잘 만든 데스코어 앨범.


 Exhumed - Gore Metal

  = Exhumed 초기 명반.


 Agoraphobic Nosebleed - Agorapocalypse

  = ANB 신보.  장대한 케이스에 걸맞게 패치 하나와 버튼 네 개가 동봉돼 있다.  퀄리티는 괜찮은 수준.  본앨범 또한 짧은 플레잉 타임이 전혀 문제되지 않는 양질의 소음을 선사한다.


 Caliban - The Undying Darkness

  = 빠르고 날카롭던 초기 스타일의 살벌함은 간 데 없고, KsE 스타일의 깔끔하고 묵직한 메탈을 들려준다.  맛깔스럽게 진열된 곡들을 순순히 듣다 보면 변절이라 욕할 기분이 들지 않는다.  Anders Friden의 프로듀싱이 한 몫 했나?  바로 전 앨범도 들어봐야겠다.  결국 칼리반 앨범도 전부 다 사게 되는구나…….


 2NE1 - 1st Mini Album

  = 매우 신중히 고른 접대용 음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타이틀 곡 <Fire>가 제일 구린 곡이었다니!  <I Don't Care>, <In The Club>, <Let's Go Party> 등 중독성 강한 팝 넘버들로 수놓인 최강의 미니 앨범이다.




by 김재윤 | 2009/07/24 14:14 | 음악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arrygloss.egloos.com/tb/41957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외부 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김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