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자.
즐겁게 살자.
바르게 살자.





 진짜 쪽팔리는 일이지만.

 스물 여섯, 결코 적지 않은 나이에 난생 처음 자발적으로 '공부'라는 걸 해봤다.



 뇌의 꿈틀거림이 느껴진다.

 궁금증이 탁, 풀리는 순간 머릿속에 개념이 착, 박힌다.

 이 맛에 다들 공부에 미쳐 사는구나 싶다.  색다른 경험이다.

 시험을 보고 나니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진다.

 스스로 공부를 하고 스스로 문제를 풀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뿌듯하다.



by 김재윤 | 2009/04/28 20:15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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